이스라엘 의회 "차기 대통령 , 대통령 선서 NFT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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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의회 "차기 대통령 , 대통령 선서 NFT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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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록에 따르면 이스라엘 의회는 대통령 선서 원고를 대체불가토큰(NFT)로 바꾼 뒤 아이작 헤르조그 대통령 당선인에게 취임 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해당 NFT는 하드월렛에 저장되며 대통령은 재임 기간 NFT를 보관할 책임을 진다. 헤르조그 당선인은 이달 9일 취임할 예정이다.


르조그는 1983∼1993년 이스라엘의 6대 대통령으로 재직했던 하임 헤르조그(1997년 사망)의 아들로, 이스라엘 사상 처음으로 부자(父子) 대통령이 탄생했다. 


그는 2018년부터 전 세계 유대인들의 ‘알리야’(이스라엘로 귀환)를 관장하는 이스라엘 유대 기구 의장을 맡아왔다. 미국 코넬대와 뉴욕대에서 공부한 그는 군 복무 후 텔아비브대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아버지가 설립한 로펌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2003년 총선에서 노동당 소속으로 의원이 됐다. 노동당이 아리엘 샤론 주도 연정에 참여하면서 주택·건설 담당 장관 자리에 올랐다. 2006년 선거 후에는 에후드 올메르트 총리 주도의 연정에서 관광부 장관을 거쳐 복지사회부 장관, 디아스포라(해외 거주 유대인) 담당 장관도 역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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