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유명 가상화폐 거래소 압수수색… 2천400억원 몰수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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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유명 가상화폐 거래소 압수수색… 2천400억원 몰수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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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가 인터넷 포털사이트 A 가상화폐 거래소의 본사와 임직원 자택 등을 압수수색하고 자산 2400억 원을 동결했다.

압수수색은 거래소 대표 이모 씨 등의 유사수신 행위에 대한 법률 위반과 사기 혐의에 대한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씨 등은 거래소 회원 가입 조건으로 600만 원짜리 계좌를 개설하도록 해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회원 4만여 명으로부터 17천억 원 가량을 입금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달 15일 기준 거래소 계좌에는 약 2400억 원이 남아있었는데 경찰은 이 돈에 대해 기소 전 몰수보전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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