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가상화폐 과세' 시스템 개발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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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가상화폐 과세' 시스템 개발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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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문화일보는 국세청은 최근 가상화폐 과세를 위한 세원관리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세원관리 시스템은 가상화폐 투자자들의 거래자료를 수집한 뒤 신고의무를 알리고, 신고의무를 통지 받은 이들에게 세금을 납부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정보기술 서비스 전문기업인 유플러스아이티와 계약을 하고 시스템 구축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세청은 이 시스템이 정해진 일정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01229일 개정 소득세법에 따르면 가상자산 투자자들은 20221월부터 가상자산 양도 및 거래 소득분에 대해 과세의 의무를 지게 된다.

이 시기에 맞춰 가상자산 관리 시스템을 올해 안에 개발해야 한다는 게 국세청의 입장이다.

1 Comments
흐에엥 05.04 19:17  
아 ㅋㅋ 세금은 빨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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