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정무위, 암호화폐 ‘거래시간’에 제한 들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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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정무위, 암호화폐 ‘거래시간’에 제한 들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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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암호화폐 시장의 거래 시간을 제한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전재수 민주당 의원은 "개장·폐장 시간을 정하고기업공개(IPO)처럼 적절한 절차를 통해 상장토록 하는 등 제도권 내로 적극적으로 안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당국은 암호화폐 거래가 폭증됨에 따라 24시간 거래할 수 있고 상·하한가가 없는 암호화폐 시장의 특성이 위험 할 수 있음에 주목하고 있다.

 

전 의원은 "기존 시장 시스템을 활용해 거래 시간 제한이 가능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거래 시간 역시 시장의 자율성에 맡겨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다른 정무위 의원은 "정부가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해두면 나머지는 투자자가 판단할 문제"라며 "거래시간 제한은 가상자산 시장과 상관관계가 다소 떨어진다."고 말했다.

 

당정은 암호화폐 투자자에 대한 보호 대책을 마련하는 것에는 모두 공감한다.

세부적인 방안에 대해서는 금융위원회 등을 소관하는 정무위에서도 법제화를 모색하기 시작했다.

 

김병욱 의원은 암호화폐의 제도화를 전제로 거래 시장과 투자자 보호에 대한 내용을 담은 법률 제정안을 마련하고 있다.

이용우 의원 또한 제정안 발의를 위한 공청회 등을 검토하고 있다.

1 Comments
김도로봇 04.29 15:16  
그게 되나 ㅋㅋ 외국거래소 쓰면 되는가 아닌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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