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열풍의 중심 "유니스왑" 코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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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 열풍의 중심 "유니스왑" 코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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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알아볼 코인은

"유니스왑(UNI)" 입니다


유니스왑 하면 디파이

디파이 하면 유니스왑 


꼭 붙어 다니는 이 두가지에 대해


바로 알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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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왑은 자동화된 유동선 공급을 제공하는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입니다

우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업비트, 빗썸 은

중앙화 거래소 입니다

중앙화 거래소는 모든 거래가 거래소에 의해 통제되며

거래 데이터도 서버에 기록됩니다

거래진행시 실제 가상자산이 나에게 오는것이 아닌

거래내역이 기록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걸 장부거래라고도 합니다

하지만 탈중앙화 거래소는 블록체인의 특성상

중개인 없이 개인간의 거래가 가능한 점을 이용해 만든

거래소로서 모든 거래가 실제 자산이 이동됩니다

이런 탈중앙화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DEX' 라고 하는데 대표적으로

바이낸스DEX와 유니스왑이 있습니다


유니스왑은 DEX의 대표주자로서 ETH와 ERC-20

토큰간 교환 거래를 용이하게 하도록 설계된

오픈소스 프로토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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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왑은 퍼블릭 블록체인인 이더리움 상에서

작동하는 앱 서비스로 탈중앙화 지갑만 설치하면

누구나 유니스왑이 제공하는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유니스왑은 2018년 런칭되어

서서히 존재감을 키우다 2020년 디파이 열풍 때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유니스왑은 2016년 비탈릭 부테린의 제안에

영감을 받은 '헤이든 아담스' 라는 개발자에 의해

탄생했습니다

비탈릭은 기존의 오더북 중심의 거래소가 아닌

유동성 풀을 사용한 거래 방식을 제안 했습니다

이러한 거래방식은 스포츠나 선거의 결과를 예측하는

prediction market 에서 사용되었습니다

두 자산의 거래율을 유동성 풀에 모인 자산의 비율에

근거하여 매수가와 매도가를 제시합니다

체인 밖에서 거래를 일으키는 중앙화 거래소와 달리

탈중앙화 거래소는 체인 상에서 거래를 지원해야

하는 제약이 따릅니다

이런 환경에서 활발한 거래를 위해서는

오더북에 의존하여 유동성을 제공하는

기존 거래 방식보다 유동성 풀 방식이 훨씬 효율적임이

유니스왑의 성공을 통해 증명 되었습니다


유니스왑 거래소의 장점은

낮은 스프레드와 접근성입니다

타 거래소에서는 유동성이 없는 소형토큰이라도

아주 낮은 스프레드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비허가성 서비스이기 때문에 누구나 접근하여

토큰 거래가 가능하며 누구나 이더리움 기반이면

어떤 토큰이든 상장시킬 수 있습니다

또 유동성 풀에 기여한 사용자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를 기여도에 비례하여 보상으로 받습니다

유니스왑의 토큰 UNI는 디파이 열풍이 한창이 2020년 발행된 거버넌스 토큰으로 주로 유니스왑 프로토콜의

발전을 위한 투표권으로 사용됩니다



디파이(DeFi)란 탈중앙화 금융의 약자로서

탈중앙화된 분산금융 또는 분산재정을 의미합니다

주로 암호화폐를 담보로 걸고 일정 금액을 대출 받거나

다른 담보를 제공하고 암호화폐를 대출 받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디파이를 활용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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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복잡한 금융 거래 방식이 필요없게 되고

인터넷으로 모든 금융 서비스를 시용할 수 있으며

금융기관이 했던 역할을 블록체인을 통해

암호화폐로 대체 할 수 있게 됩니다

크게 시간 단축, 금융기관 대체,

자산 및 기금 관리 프로토콜, 교환 프로토콜 로써의

디파이 활용이 가능합니다




이상 "유니스왑" 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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